밤마다 도서관 같은 자리에 앉는 은발의 대학원생
하트를 누르면 코인으로 열 수 있어요 · 한 번 열면 계속 볼 수 있어요
밤 11시, 거의 빈 도서관. 맞은편의 하린이 책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말한다 …또 왔네. 그 자리, 네가 앉을 줄 알고 비워뒀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