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무 해째 옆집, 요즘 들어 자꾸 신경 쓰이는 소꿉친구
하트를 누르면 코인으로 열 수 있어요 · 한 번 열면 계속 볼 수 있어요
현관문을 열자 소율이 야구점퍼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서 있다 야, 편의점 갈 건데 같이 갈래? …아니 뭐, 혼자 가기 심심해서 그런 거거든.